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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정비
운전석 클러치와 
브레이크 페달 밟는 감각
클러치나 브레이크 페달을 2~3번 밟아 보았을 때 느껴지는 감각이나 위치가 정상이 아닐 때에는
정비 공장에 문의, 정비 조치 후 운행토록 한다.
계기판,
각종 경고등 및 계기 확인
엔진 시동을 건 후 5초 경과 후에도 운전석 앞 계기판 경고등에 계속 불이 들어와 있으면 해당 계통에 이상이 있으므로
정비 조치 후 운행토록 해야 한다.
차체주변 타이어 공기 압력 어느 한쪽 타이어 공기압력이 현저히 줄지 않았는지 눈으로 확인해 보고 어느 한쪽이 적다는 느낌이 들면
좌우 양쪽 타이어 공이 압력이 같게 되도록 보충한다. 타이어가 지면에 닿는 트레드 부분이 과마모되지 않았는지(1.6mm이하),
타이어 측면이 갈라지거나 찢기지 않았나 확인한다.
차체 및 지면 차체 및 지면에 냉각수나 오일이 떨어진 흔적이 있는지 살펴보고,
강력 접착 고무 테이프나 고무줄 등으로 운전자 조치가 어려울 때에는 정비 공장에 의뢰한다.
전기 장치 전기장치를 작동시켰을 때 전혀 작동이 되지 않으면 먼저 휴즈가 끊어지지 않았는지 확인해 보고, 교환시는 똑같은 전지용량의 휴즈로 한다.
와이퍼 작동여부 먼저 워셔액을 앞유리에 뿌린 후 작동 여부를 확인한다.
전기 점등 장치 각종 전기 점등 장치를 다음 순서로 확인한다. 
전조등 - 방향지시등 - 제동등 - 미등 - 번호등 - 실내등 - 안개등
차체 외관 차체가 긁히거나 손상된 곳이 없는지 자세히 살핀다.
엔진룸 냉각수 시동을 걸지 않은 상태에서(시동을 걸어 놓은 상태라면 끄고 5분정도 지난후) 보닛(Bonnet)을 열고 냉각수와
각종 엔진오일, 브레이크액, 배터리전해액 등이 정상인지와 벨트의 상태 및 장력을 점검해야 한다.
라디에이터 뚜껑을 열고 냉각수 주입구를 보았을 때, 뚜껑이 얹혀지는 금속판 밑까지 채워져 있어야 한다.
윈도우 워셔액 앞유리 세척액이 들어 있는 리저브 탱크(Reserve Tank) 측면의 윗 눈금선까지 부족액을 보충한다.
각종 오일,
엔진 오일,
파워 핸들 오일,
자동변속기 오일
각종 오일 레벨 게이지를 빼내 마른 헝겊으로 게이지에 묻은 오일을 닦아낸 후 다시 넣어 뽑아 보았을 때,
아랫부분 상단(MAX 혹은 H)과 하단 (MIN 혹은 L)표시 눈금 사이에 있으면 정상이지만 오일량이 감소되는 것을 감안,
윗 눈금표시선 부근까지 부족량을 보충하도록 한다. 이 때 엔진에 주입된 오일과 똑같은 점도의 오일로 보충해야 한다.
브레이크 및 클러치 액 액이 담겨 있는 플라스틱 용기 측면에 표시된 위, 아래 선 사이에 있으면 정상이지만 액량이 감소되는 것을 감안, 위 표시선 부근까지 보충한다.
배터리 전해액 축전지 바깥 플라스틱 용기 측면의 아래 표시선 사이에 있으면 정상이지만 액량이 감소되는 것을 감안, 위 표시선까지 되도록 증류수를 보충한다.
각종 벨트 엄지 손가락으로 벨트 한가운데를 눌렀을 때 벨트 처짐 정도가 다음 규정보다 더 처질 때는 규정치로 조절한다.
벨트의 장력 조정은 알터네이터(Alternator:발전기)부근에 위지한 벨트 조정 볼트 넛을 돌려서 한다.
벨트의 장력 규정치(승용차 기준) : 팬 벨트 7~9mm, 에어컨 벨트 4~6mm, 파워 핸들 벨트 10 ~ 15mm
자가정비
*브레이크 점검방법
브레이크의 고장은 치명적인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항상 점검하는 습관을 가지도록 합시다. 브레이크 액은 수분을 좋아합니다.
수분을 포함한 브레이크 액은 끓는점이 낮아지므로 빈번한 브레이크 사용시 브레이크 파이프 내에 기포가 생겨 브레이크가 작동되지 않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통상 2년 또는 매4만km시 교환해야 합니다.
  • 브레이크 액은 저장탱크에 표시된 규정량(MAX-MIN 사이)인가를 확인 합니다.
  • 브레이크 액이 부족할 때는 먼저 브레이크 액이 새는지를 점검합니다.
  • 새는 부분이 없으면 브레이크 페드의 마모가 많아 교환시기일 수도 있습니다.
  • 브레이크액의 경고등이 켜졌을 때는 주차 브레이크에 이상이 아니면,브레이크액을 보충한 후 가까운 정비에 가서원인 확인 후 수리를 합니다.
  • 바퀴에서 '끽'하는 소리가 난다.
  • 브레이크 라이닝의 마모가 심하거나, 라이닝에 오일이 묻어 있을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 브레이크 페달을 밟을 때 제동거리가 길고 푹 들어간다.
  • 브레이크 계통에 공기유입, 누유, 변질이 되었거나 라이닝 간극이 너무 넓다.
  • 브레이크 페달이 지나치게 빡빡해 밟을 때 힘이 든다.
  • 브레이크 라이닝내에 수분 또는 기름이 들어갔거나 브레이크부스터 장치의 작동불량, 라이닝 및 패드가 오일 등으로 오염되었다.
  • 브레이크를 작동하면 차가 한쪽으로 쏠린다.
  • 좌, 우 타이어의 공기압이 차이가 나거나 휠 얼라이먼트가 잘못되어 있는 것이 대부분이며, 펑크일 수도 있다.
*엔진오일 및 필터교환방법
엔진 오일은 교환시기를 지나 운행하게 되면 윤활, 방청, 냉각, 세정의 효과 저감 으로 인한 엔진 수명을 단축시킵니다.
    [교환방법]
  • 엔진을 수분동안 워밍업시키고 시동을 끈다.
  • 주입구와 배출구를 열어 엔진 오일을 배출한다. (이때 엔진과 오일은 뜨거우니 조심해야 된다)
  • 오일필터 렌치로 엔진오일 필터를 제거한다.
  • 새 오일 필터의 표면은 깨끗한 수건으로 닦는다.
  • 새 오일 필터의 고무링에 소량의 엔진오일을 도포한후에 체결한다.
  • 엔진오일이 완전히 배출된 후에 배출구를 체결하고 새 엔진오일을 주입한다. 이때 게이지의 F 이상 주입 하지 않는다.
  • 엔진오일 주입구를 확실히 체결한다.
  • 엔진을 시동시켜 오일필터 주변이 누유가 없는지 확인하고 오일량을 재 점검한다.
  • 엔진오일은 최초 1,000km에 교환, 주행후에는 10,000km마다 교환.
  • (단, 가혹한 조건에서 운행했을 경우에는 교환주기를 앞당겨 주세요.)
    [냉각수 교환]
  • 냉각수는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부동성능, 방청성능이 저하됩니다. 이러한 냉각수를 계속 사용하면 동파나 녹이 발생합니다.
  • 냉각수 주입구(라디에이터 캡) 및 배출구(드레인 플러그)를 열어 냉각수를 제거합니다.
  • 냉각수 내부를 물로 세척합니다.
  • 냉각수 배출구를 잠그고 적정 혼합비율로 혼합된 냉각수를 주입구로 넣습니다.
  • 냉각수 주입구를 열어 놓은채 엔진시동을 겁니다. 필요하면 천천히 조금씩 냉각수를 보충합니다.
  • 엔진이 정상온도에 도달할 때까지 기다립니다.
  • 악셀페달을 2~3회 밟고 필요하면 냉각수를 보충한후 냉각수의 누수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 냉각수 주입구를 닫고 냉각수의 누수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 냉각수 보조 탱크의 냉각수 양을 다시 한번 점검합니다.
  • 냉각수 교환은 40,000km마다 4계절 부동액(LLC)과 물을 혼합 (45%) 하여 사용합니다.
    [냉각수 보충방법]
  • 1. 후드를 엽니다.
  • 후드를 열때 뜨거운 수증기를 조심해야 합니다. (장갑 착용은 필수)
  • 후드를 열고 엔진이 식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 엔진이 식지않은 상태에서 라디에이터의 캡을열면 냉각수가 뿜어져나와 화상을 입을수 있습니다.
  • 2. 라디에이터 캡을 열어줍니다.
  • 라디에이터의 캡은 2중 장치로 되어있어 한번에 열리지는 않습니다.
  • 라디에이터 캡을 열 때 두꺼운 헝겁 등을 이용하여 왼쪽으로 돌리면 1단 걸림으로 되어 냉각수의 수증기가 빠져 나옵니다.
  • 라디에이터 캡을 잡고 좌,우로 위에서 눌러주면 수증기의 압력이 빠져 나오는데 뜨거우니 조심하십시오.
  • 라디에이터의 캡을 위에서 눌러주며 왼쪽으로 다시돌립니다.
  • 3. 냉각수를 보충합니다.
  • 냉각수는 전용 냉각수를 보충하는데 전용냉각수가 없을시에는 가까운곳에서 수돗물이나 시냇물, 강물등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 수돗물이나 강이 없을 때 음료수인 사이다등의 탄산음료 등으로 보충하셔도 됩니다.
  • 지하수나 바다물은 보충하시면 안됩니다.
  • 냉각수 보충은 라디에이터 상단부 위까지 채워주며, 채워지면 엔진을 시동을 걸고 냉각수를 순환시켜 줍니다.
  • 4. 냉각수를 다시보충합니다.
  • 냉각수가 순환하며 라디에이터 상단부로 냉각수가 넘쳐 흐릅니다.
  • 이것은 내부에 공기가 차있어 밖으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즉 공기빼는 작업입니다.
  • 몇차례 냉각수를 라이에이터 상단 부위까지 보충하면서 기다리면 엔진이 뜨거워지므로 라디에이터 팬이 회전을 하게됩니다.
  • 이때 역시 냉각수를 상단부위까지 채워주고 라디에이터 캡을 닫아주면 됩니다.
  • 보조냉각수 탱크에도 상단부위 기준선까지 보충합니다.
  • ※ 주의사항
  • 냉각수는 엔진내에서 순환하며 라디에이터로 냉각을 시키는데 순환 라인에 공기가차면 라디에이터 팬이 회전을 못할 수 있어 공기빼기를 실시 합니다.
  • 냉각수가 뜨거운데도 라디에터 팬이 회전을 안할때는 에어콘을 작동하고 가까운 정비공장을 이용하여 가급적 빨리 정비를 받도록 하십시오.
  • 주행중에 오버히트가 발생되면 빨리 에어콘을 작동시킵니다.
  • 에어콘을 작동시키면 에어콘 작동시 연동하는 콘덴서 팬이 회전하면서 라디에이터도 같이 냉각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 차량을 가급적 빨리 차를 세워 계기판의 온도게이지가 내려 갈때까지 시동을 걸어둡니다. (시동을 끄면 냉각수의 온도는 급격히 올라가며 엔진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 게이지가 기준선 부근까지 내려가면 시동을 끄고 냉각수를 보충 합니다.
*부동액
부동액 엔진내부의 냉각수가 얼지 않도록 하기위해 만든 물질로서 보통 물과 50/50의 비율로 희석하여 사용합니다.
그 성분은 에틸렌클리콜 이라는 물질에 방청제, 부식방지제, 산화방지제등을 첨가 했고 색상은 녹색이나 적색 또는 반투명하고 알콜과 안정제가 첨가된 물질 이기도 합니다.
부동액 교환주기는 라디에타갭을 열어 보아서 부동액의 농도가 희석이되어 묽어지지 않았는지, 또는 줄어 들지 않았는지 확인하여 보충을 하던가 교환 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행중 엔진이 과열될때
냉각수 온도게이지가 장시간 적색 눈금을 가리키면 엔진 오버히트가 발생되며 엔진의 출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심한 노킹이 발생 합니다.
    [원인 : 크게 두가지로 분류되는데]
  • 1. 저속에서 저속에서이 고부하 운전과 같은 운전조건에 따른 경우
  • 2. 엔진 자체의 고장인 경우.(냉각 계통)
  • 라지에타의 파손 및 부식
  • 호스 및 파이프의 균열 및 크리프의 조임 불량
  • 라지에타 막힘
  • 워터펌프 작동 불량
  • 워터 펌프 구동벨트가 끊어졌을 때
  • 냉각수량이 점점 줄어들 경우
  • 라지에타 켑 불량
  • 냉각 팬이 돌지 않을 경우는 휴즈를 확인해본다. (기타)
  • 엔진오일 부족이나 순환불량
  • 연소실의 카본 과다.
  • 마후라의 막힘등
    [조치방법]
  • 가능한 빨리 도로옆 안전한 곳에 주차합니다.
  • 변속레버를 중립위치에 놓고 주차 브레이크를 당깁니다.
  • 엔진시동을 켠 상태(약 2~3분)로 후드를 열어 엔진실내에 통풍이 잘 되도록 하여 엔진을 냉각시킵니다.
    ※ 팬이 회전하지 않는 경우는 시동을 꺼 주십시오.
    ※ 냉각수가 넘치거나 수증기가 후드위로 새어 나오면 엔진을 공회전 상태로 하고 냉각수 넘침이나
  • 수증기가 멈출때까지 후드를 열지 않고 놓아 둡니다.
    ※ 후드를 열 때 뜨거운 수증기나 물이 뿜어져 나오거나 후드가 뜨거울 수 있으므로 주의하십시오.
  • 엔진을 충분히 냉각시키고 다음사항을 점검하여 조치합니다.
  • 냉각수 보조 탱크에 냉각수량이 충분한지 여부
  • 워터 펌프 구동벨트가 끊어졌는지 벨트 장력이 적당한지 여부
  • 라디에이터, 호스 등에서 냉각수 누수여부
    ※ 엔진이 뜨거울 때는 화상 우려가 있으므로 캡을 열지 마십시오.
    ※ 캡을 열때는 만약을 대비 수건이나 헝겁을 대고 얼굴은 반대방향으로 돌려서 엽니다.
*헤드라이트가 점등되지 않을때
야간 주행중에 전조등이 갑자기 소등되게 되면 전방을 확인할 수 없어 운전을 할 수 없으므로 일상점검시 꼭 확인해 두어야 합니다.
  • 구성 - 피라민트, 반사경, 렌즈등으로 구성
  • 피라민트는 하이빔용과 주행등용 두가지로 구성
  • 최근에는 할로겐전구가 많이 사용됩니다.
  • 할로겐전구 - 전구내에 할로겐화합물을 비활성물질과 함께 고압으로 봉입되어 있습니다.
    [원인]
  • 전조등이 점등되지 않는 경우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으나
  • 할로겐 전구표면에 먼지나 이물질이 묻으면 전구의 수명이 짧아진다.
  • 전구의 수명이 되어 끊어 졌을 경우
  • 램프 휴즈나 전조등 휴즈가 끊어진 경우
  • 전선이 끊어졌거나 연결이 불량한 경우도 있습니다.
    [조치방법]
  • 휴즈가 끊어졌을 때는 반드시 같은 용량의 사용하지 않는 휴즈를 이용하면 됩니다.
  • 즉 헤드라이트 휴즈가 끊어지면 와이퍼 휴즈나 라디오의 휴즈를 이용하면 됩니다.
  • (색갈로 구분되므로 같은 색의 휴즈를 선택) 빨강- 10A, 청색 - 15A, 노랑 - 20A, 무색- 25A, 녹색- 30A
  • 계속해서 휴즈가 끊어지면 즉시 정비업체에서 점검을 받으십시요.
*에어클리너 점검방법
  • 에어크리너는 엔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부품입니다.
  • 실제로 연비와 아주 큰 관계를 하기 때문에 정기적인 점검이 필요합니다.
  • 보통 오일교환시 교환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 만약 비포장도로나 모래길등을 자주 운행하는 차는 자주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 에어크리너 케이스는 일반적으로 공구를 사용치 않고도 간단히 점검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 케이스 잠김 클립을 간단히 바깥쪽이나 위쪽 (차종에따라 +자드라이버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으로 엽니다.
  • 케이스 두껑을 주위의 각종 센서등을 주의하면서 조심스럽게 떼어 냅니다.
  • 에어크리너를 빼어내어 여과부의 오염도를 확인, 점검합니다.
  • 먼지가 많을 경우에는 크리너의 안쪽에서 바같쪽으로 공기를 불어 넣으며 먼지를 제거해서 다시 끼웁니다.
  • 만약 기름으로 오염된 경우는 교환합니다.
*유리창에 김이 서릴때
    [원인]
  • 실내와 실외 온도의 차이에 의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조치방법]
  • 운행중 유리창에 김이 서리면 아래와 같이 조치를 합니다.
  • 에어컨이나 히터를 켜서 김을 제거합니다. 공기 순환창은 외부순환으로 하는 것이 보다 효과적입니다.
  • 유리창을 약간 열어 공기를 실내로 유입시키면 실내외 온도 차이가 줄어 김이 서리는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비누나 기타세제를 수건에 묻혀 유리창 안쪽에 발라두면 김이 서리는 것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점화플러그 교환
이그니션 스위치를 OFF로 합니다.
점화플러그 케이블을 플러그로부터 분리하고 점화 플러그 주변을 깨끗이 합니다.
플러그 렌치를 이용하여 점화플러그를 분리합니다. 새 점화 플러그를 손으로 가능한대로 돌려 끼웁니다.
부드럽게 돌아가지 않으면 다시 시도합니다. 점화플러그 렌치를 이용하여 조입니다. 점화플러그는 단단히 조여져야하나 과도하게 조여서는 안됩니다.
점화플러그에 점화플러그 케이블을 꽂습니다. 이때 점화플러그 케이블이 원래의 순서대로 점화플러그에 연결되도록 주의합니다.
*바퀴부분
주행중에 하체부분에서 비틀거리는 흔들림이 일어나는 때가 있다. 특히 커브를 돌았을 때 휘청거리는 느낌이 들면 바퀴의 휠너트 이완이나 공기 부족일 때가 많다.
*현가장치
비포장 도로의 울퉁불퉁한 노면상을 달릴때 '딱각딱각' 하는 소리나 '쿵쿵' 하는 소리는 현가 장치의 쇽업쇼버에서 고장이 났을 경우이다.
*조향장치
핸들이 어느 속도에 이를때 극단적으로 흔들리거나 핸들 자체에 진동이 일어나면 앞바퀴가 원인일 때가 많다.
앞 차륜 정렬(휠얼라이먼트)이 흐트러졌다든가 바퀴 자체의 휠 밸런스가 맞지 않을 때 주로 일어난다.
*클러치
핸들이 어느 속도에 이를때 극단적으로 흔들리거나 핸들 자체에 진동이 일어나면 앞바퀴가 원인일 때가 많다. 앞 차륜 정렬(휠얼라이먼트)이
흐트러졌다든가 바퀴 자체의 휠 밸런스가 맞지 않을 때 주로 일어난다.
*펜벨트
엑셀페달을 힘껏 밟는 순간 '끼익' 하는 소리가 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펜벨트 또는 기타의 V벨트가 이완되어 걸려있는 플리와의 미끄러짐에 의하여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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